W정신병원 환자 사망사건


W정신병원 환자 사망사건



  • 33세의 A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 양재웅씨가 운영하는 W정신병원을 찾았다. 
  • 입원해있는 동안 A씨는 병원에 의해 4차계 격리당했고, 신체를 침대에 묶는 강박상태를 2차례 당했다.
  • 사망 전날 19시 부터 다음날 4시까지 격리되었던 A씨는 가슴, 양 손목, 양 발목이 강박당했다.
  • 간호조무사가 창백한 A씨를 발견하고 환자 이름을 불렀으나 대답이 없었고 바로 CPR을 시행했다.
  • 당직의사는 119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.

  • 이송당시 A씨는 의식불명상태였다고 한다.
  • A씨가 사망하기까지 주치의사는 피해자를 진료하지 않았다고 한다.
  • 당직의사는 A씨가 사망할때까지도 응급실로 이송된 환자를 방문하지 않았다고 한다.
  • 진료기록은 A씨에 대한 격리, 강박을 당직의사가 지시한 것으로 적혀 있었지만, 실제로는 주치의사가 지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. 이는 명백한 허위 기재로 의심되는 부분.

  • 한편 주치의 양씨는 작년 10월 국정감사에서 병원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. 또한 "유가족을 만나 사과했느냐"의 질문에 대해서는 "아직...."이라고 답했다.




하니 연인, 양재웅 검찰 수사의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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